와플카페

2007/03/18 22:32

점심먹고 김선생의 요청에 의해 방문한 와플카페


삼청동길과 청와대로 가는길 갈라지는  초입에 위치...2층이다...







아기자기한 분위기...






주문중...생각보다 비싸다..
나오려고 하다가 하나 시켜본다...







주문후 김선생 TV시청중...







꽤 유용하다....







13,000원 딸기 와플....
과일과 달달한 와플이 어울려 맛있다...비싸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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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3/25 22:51

    프리젠테이션이 화려한 딸기와플이 넘 이쁘고 맛있었습니다~ 여자들끼리 가서 하나 시켜놓고 먹으며 수다떨면 딱 좋을 거 같은 음식이었어요. 분위기도 넘 아기자기하니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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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3/25 23:35

      그래요...간만에 이런 카페 찾은것 같아요..
      나름 분위기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