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교자

2007/04/04 22:22
두말하면 잔소리 아니겠는가...
유명한 명동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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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는 언제나 칼국수 하나씩...
그리고 기분에 따라 만두 추가...
마늘향 강한 김치가 일품이지만 하루종일  그 냄새를 참아줘야 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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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4/12 00:14

    저 명칼은 정말 너무 맛난다는 거! 미국서 저 마늘 김치가 너무 그리워 내가 직접 만든 적도 있었는데, 역시 원조 맛은 따라갈 수 없다는 걸 또 실감하고 왔네요. 아, 또 먹고 싶다. 참, 만두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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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쌍둥맘 2007/04/12 19:41

    어제 명동 다녀왔는데 명동교자 들러 만두 사가지고 집에 온다고 해놓고선 돌아다니면서 까먹고 집에 그냥 왔다는....요즘은 왜이리 깜박깜박 하는지...늙어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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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4/12 19:56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시오..
      아니면 문작가에게 피디에이 하나 사달라고 하시등가..^^

  3. 쌍둥맘 2007/04/12 23:18

    사준다 사준다...하면서 왜 사주지 않는걸까...요....비싸서? 것도 이유지만 사실 그거 사주면 하루종일 오락에, 지능 테스트...모 그런것만 하지 않을까 싶소이다...그러기엔 넘 비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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