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중이 생일

2007/04/22 23:16
작은 처남 형중이 생일을 맞아 저녁 모임...^^....
김작가가 좀처럼 가지 않은 패밀리 레스토랑..Vips..
하지만 의외로 먹을것도 많고 좋더라는...^^....삼겹살을 탈피하려는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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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는 감기 투병중에 회사에 다녀오느라 다소 초췌...
그날도 사진찍고 하던 말대로 얼굴크기가 도.레.미...^^...
오랜만에 출연하시는 어머니....얼굴이 젤 작으세요...^^..
한화 핵심인력 의중...요즘 한화가 시끄러워서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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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대쪽에 오늘의 주인공 형중, 그리고 민정이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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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말씀 중이신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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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단체사진...^^...
음료수만 무지 많이 마신것 같은 분위기...컵 무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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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웃으니까 눈이 효리눈이다...^^...새로운 발견...
담번엔 김씨네에서 최고의 삼겹살로 모실것을 약속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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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5/01 09:12

    효리눈~~ㅋㅋ 신랑, 회사 갔다가 저녁까지 먹고 간다고 고생했어. 의중 형중 생일 덕에 아웃백이랑 빕스 가니 난 아주 좋대~ 간만에 가니 오빠도 좋았지? 물론 몸이 피곤해서 고생스럽기도 했겠지만~ 힘든 몸 끌고 회사 나가느라 힘들다고 하는 게 뭐 문제 있나.. 수원으로 이사 간다고 하고 몸도 아프고..이래 저래 힘들어서 그런 거로 이해합니다~ 힘들다는 사람 괜히 내가 등떠밀어 회사를 보냈나 오히려 미안하더라구. 암튼, 이제 다 나았으니 새로운 수원 생활도 힘차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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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작가(Sean) 2007/05/01 21:16

    ㅋㅋㅋ 효리눈....남기고 온 따끈따끈한 닭튀김이 생각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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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똥글녀 2007/05/07 15:10

    아...수원으로 드뎌 이사하셨군요...
    경기도와 서울을 넘나들며 출퇴근 하기란....심정적으로도 괜히 부담이지요.
    분당으로 출퇴근할때...길에다 뿌린 택시비만도...ㅠ.ㅠ 어마무시 했다는...
    그럼 화이팅 하시고, 통근버스 있음 절대 놓치지 마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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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5/07 17:59

      하루 3시간 이상을 길바닥에 버리고 있소...
      아직 버스 놓친적은 없는데...
      아침 5시 기상으로 인해 저녁 소주한잔을 하기 힘든 괴로운 점이 있다는...

  4. 쌍둥맘 2007/05/08 21:38

    좋구먼..왔다갔다 운동도 되고(그건 아닌가...ㅋㅋ)시간없어 술 못마시니 몸건강에도 좋구,,,,넘 좋구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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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쌍둥맘 2007/05/11 00:47

    시킨다고 하겠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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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5/12 10:36

      그렇소...쉽게 말 들을 작자는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