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동 어머니 회갑

2006/12/03 23:00


Love Thang - BeBe Winans


신내동 어머니 예순번째 생신...
점심은 김선생이 추천한 청담동 Kate's Kitchen에서...
그리고 저녁은 외할아버지,외할머니, 외가식구들 모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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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s Kitchen은 청담동에 주택가에 위치한 레스토랑...
부모님 도착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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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을 개조해서 분위기가 아늑하다...^^..
한방을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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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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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준태도 한자리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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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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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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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즐거운 날엔 우리 준태의 재롱이 그 중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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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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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는 뭘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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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족모두 모인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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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군도 슬슬 몸이 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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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이 하나둘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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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버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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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 드디어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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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준태군이 좋아라 하는 케익 절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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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끄기에 푹 빠졌다는...^^...
촛불을 응시하느라 눈이 다소 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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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같이 촛불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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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꺼지지 않는 마지막 하나를 끄는 중...
표정이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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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다 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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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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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랑 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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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뽀뽀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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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랑 준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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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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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같이 찍은 김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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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체 가족사진...
어머니,아버지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준태네도 더욱 행복하고 돈도 많이 벌고...^^..
모두 행복한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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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랑 한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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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새로 이사하실 집에 잠시 들러서..
그사이 잠들어 있는 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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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은 외가 근처에서 가족들과 함께....
외할아버지부터 준태까지 4대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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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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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버지,어머니 축하 소주 건배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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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이모,이모부님...
미국에 있는 현이,경이 보라고..
더욱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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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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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외삼촌, 외숙모...^^..
캐나다에 있는 종훈이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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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들..
제일 막내라고 제일 추운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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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큰이모...
역시나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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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둘째 외삼촌..
언제 한번 소주한번 모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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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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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수고 많이 한 김선생...언제나 고맙다...^^

오늘 회갑 맞으신 어머니 그리고 그렇게 옆에서 지켜주신 아버지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오늘 저녁 같이 하신 가족 여러분도 계속 건강하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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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06/12/04 09:37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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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작가(Sean) 2006/12/04 10:11

    고맙소...^^...빠른 시일내에 얼굴 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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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서방 2006/12/04 11:00

    신내동 어머니 생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준태 때문에 생긴 주름살 빠른 시일내에 쫘~~~악 펴드릴께요^^

    점심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저녁은 너무 못먹어 주신게 이제야 아쉽다는^^
    근데...울 밍갱 사진이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 쩜 웃긴거 같아요. 먀하하하하하!
    참! 깜짝선물....너무 고마워요. 밍갱은 아무것도 안사줬는데....완전 감동 했습니다. 눈물 찔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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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과장 2006/12/04 11:20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칠순잔치때는 아들친구들도 불러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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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준태모친 2006/12/04 14:27

    어제 수고마나씀^^ 김준태씨 땜시 이젠 점점 우아하게 식사하긴 어려버져....그래두 그분빠지면 완전 섭섭..ㅋㅋ
    준태씨 이뿐 모자두 쌩유베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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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준태모친 2006/12/04 14:33

    진짜..사진 다시함 보니깡..난 왜 나오는것마다 일케 웃긴얼굴뿐이샤?? 사진 곁다리로 걸릴땐 쫌 미리 말좀 해주삼 -.-;
    글고, 우리동오래비 선물도 감사..모종의 거래가 있어서 선물을 안산거지...입닦은적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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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작가(Sean) 2006/12/04 15:08

    준태 부모님들 어제 수고 많았고 고마왔소...^^...앞으로도 준태랑 더욱 행복할 수 있어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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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토끼 2006/12/04 17:34

    식당 너무 좋으네요.. 어머니가 좋아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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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선생 2006/12/04 23:02

    생신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어젠 맛있는 음식에 식구들 모두 보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어머님께서 좋아하셨을 것으로 믿고 기분 좋네요. 어제 음식 생각나면 또 점심시간에 한번 뭉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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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선생 2006/12/04 23:03

    토끼, 방가~ 응 음식이 맛있고 우리끼리 있을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아. 다행히~ 나중에 함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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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선생 2006/12/04 23:03

    조과장님, 잘 전달 드렸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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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조과장 2006/12/05 11:11

    칠순때는 뒤에 0이 하나 더 붙은걸로 드릴 수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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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작가 2006/12/05 12:20

    0하나 더 붙으면 배달사고 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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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조과장 2006/12/05 18:34

    겨우 그 정도에 목숨걸것이오??? 김작가답지 않게,,적어도,,0이 3개는 더 붙어야 그런 맘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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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조과장 2006/12/06 02:38

    NO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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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선생 2006/12/06 13:49

    ㅋㅋ 그렇네요, no answer이네요.^^ 암튼, 0이 지겹게 많이 붙도록^^ 돈 많이 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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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신내동 본가 2006/12/06 21:50

    너희들 모두 수고가 많았다. 그리고 조과장은 너무 고맙네, 건강하고 좋은 일 많길 기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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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조과장 2006/12/07 17:02

    너무 약소해서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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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조과장 2006/12/07 17:02

    그리고 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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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이♡ 2006/12/09 13:22

    오빠.언니. 안녕하삼~^^
    정말 오랜만이네~ㅋㅋ
    이모가 벌써 회갑이라니...-_-;; 이모 전혀 할머니 같지 않아유~!! (나~오바야??ㅋㅋ)
    사진 넘 잘 보고 갑니당~!! 며칠후에 한국가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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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김작가(Sean) 2006/12/09 13:32

    경!!! 오랜만이네...건강하고 한국오면 보자...^^...
    ㅋㅋㅋ 글구 좀 오바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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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김선생 2006/12/09 13:38

    경이, 오랜만~ 잘 지내지? 곧 온다구? 오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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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홍준영 2006/12/14 04:03

    좀 늦었습니다...멀리 두바이에서 어머님 60회 생신 축하드립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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