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밍

2007/05/05 19:45
대치동에 있는 중국집...
예전 삼성전자 근무할 때 식사하러 자주 다녔던 곳...
이곳은 무엇보다도 '라마'라고 불리우던 빨간 짬뽕의 독특한 맛이 좋았는데....
3년여 만에 다시 찾았는데 예전 그맛이 아니다...

하지만 요리는 중국 음식 특유의 불맛이 제대로다...
물어보니 사장님은 중국 유학중이고 예전 주방장도 다른 곳으로 옮겼다는....^^...
그 예전의 짬뽕 맛이 너무 그리운데...어디서 그 주방장님을 찾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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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기....센불에서 조리한 불맛이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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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더욱 시원하고 담백했는데...
이건 너무 진한 양념에 맵고 짜고...^^...그냥 보통 짬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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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마담밍의 자랑거리인 냉짬뽕....
시원하게 먹을만 하지만 이거도 너무 양념이 강하다...^^....

http://www.madamm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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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5/27 23:06

    오빠가 예전에 아주 좋아했던 빨간짬뽕을 먹으러 다시 갔는데 그 맛이 아니라 하여 약간 실망. 그래도 요리 맛은 괘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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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5/28 08:10

      예전 짬뽕 맛을 찾는것이 당면 과제...
      아무래도 지난번 주방장의 행적을 찾는 것이 제일의 방법일듯...

    • 김선생 2007/05/29 22:32

      내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