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앞 배회

2007/05/13 20:22

성신여대 근처에서 배회...
커피 한잔 하고 여기저기 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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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오랜만에 포즈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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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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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로 과감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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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보면 계절의 변화를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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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5/27 23:09

    이 때만 해도 여름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는데... 사진을 한참만에 보니 시간 지나간 게 확 느껴지네요. 근데 올해 여름은 정말 빨리 찾아오는듯.... 원래 이쯤에 이렇게 더웠나봐요...허걱..여름이 무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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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쌍둥맘 2007/05/28 01:26

    나도...올여름 무지 덥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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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5/28 08:07

      어제는 정말 한여름 같더이다..
      그나마 습하지 않아서 아직은 견딜만 하오...

  3. 토끼 2007/05/29 07:23

    저 연탄들이 자기몸을 희생해 갈비를 익혀주신 그것들이시군요^^ 도대체 몇근이야.. 맛있었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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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5/29 12:44

      돼지갈비 먹은 건 아니고..그냥 사진만...^^

  4. 윤이가 오빠라 부르는 이 2007/05/29 12:22

    연탄갈비... 연탄가스에 취해 먹고 나오면서 똥싼다는....
    암튼, 땡기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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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선생 2007/05/29 22:31

    아니 근데 윤이가 아빠를 오빠라 부른단 말?? 우쨰..엄마 따라 오빠라 하는 모양인데, 넘 웃기겠네요. 황당해서 그냥 듣고 넘어가고 있을 현오라버니 모습이 더 웃김. ^^ 글구 저 우성갈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짱~~~ 맛있어요. 먹고 나서 머리가 좀 아파서 그렇지...(연탄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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