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태

2007/05/13 20:34
또 오랜만에 준태 근황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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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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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말도 제법 유창하고...
장난기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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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5/27 23:10

    준태씨가 많이 컸다 했는데, 수건에 한번에 몸이 다 감싸지는 걸로 봐서 아직 애기는 애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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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5/28 08:07

      준태씨 입을 좀 다치셨다는데 어서 쾌차하시길 바라오...

  2. 준태아빠아~~~ 2007/05/28 16:20

    잘생겼네 울아덜! ㅋㅋㅋ
    입은 많이 좋아 졌어요.
    입이 쉬질 않아서 아무는데 시간좀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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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5/28 21:48

      입 다쳐서 많이 놀랐겠어요...
      오늘 준태씨랑 통화했는데 그 수다가 더 느신듯...^^

  3. 준태어무이 2007/05/28 18:33

    밥먹기 싫은데 완전 조은 핑계꺼리 생겨서 준태씨 잘 써먹고 계셔...^^
    준태씨 새로운 헤어스딸 함 구경해죠..넘 멋지시거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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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5/28 21:49

      밥 안 무면 뭐 먹남??
      삼촌도 어릴때 밥 안묵다가 커서 많이 묵어서 배나왔다고 전해라....

    • 김선생 2007/05/29 22:29

      ㅋㅋ 그 배가 너무 산 같아서 진짜 걱정... 어릴 때부터 배용량을 늘려놔야할듯...

  4. 똥글녀 2007/06/02 16:26

    옆에 전용 변기도 보이네요..ㅋㅋ
    거기 앉아서 일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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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선생 2007/06/02 20:57

    어..글케..쉬하는 건 봤는데, 풀무원 쌈장통 똥그랗게 생긴 거에다가 하던데..응가는 저기다 할지도 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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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KRISTIE♡ 2007/06/04 07:12

    근데...준태...
    내복 너무 좋아하는거아냐?!?!ㅋㅋ
    귀여운짜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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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6/04 17:34

      아직 준태씨가 패션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듯...^^...
      조만간 준태씨의 최근근황을 올리도록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