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한잔 그리고 노래방

2007/05/23 21:03

휴일 앞둔 늦은 밤...
집앞에서 맥주에 닭한마리 먹고 노래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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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바베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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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피곤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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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와 닭의 환상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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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래방에서 소화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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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5/27 23:18

    오빠 퇴근하고 담날 휴일이고 해서 저녁 느즈막하게 치킨 하나 때려주고~ 그리고 간만에 둘이 노래방에 갔었어요. 우선, 야심한 밤에 닭을 한마리 먹어서 살이 많이 쪘겠죠? 노래로 빼주려 했으나 아마 그날도 또 허리 한줌 살덩어리를 얻게 된 거 같아요. 암튼, 둘이 간만에 노래방 가서 재밌었어요. 노래방에 하도 안 가서 아는 신곡이 거의 없고 옛날 노래도 제목을 까먹어서 찾느라 한참 걸렸답니다. 근데 마지막 사진 완전 굴욕...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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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5/28 08:00

      담번엔 좀 깨끗한 노래방으로...
      지하 노래방은 너무 꿉꿉해..

  2. 준태아빠아~~~ 2007/05/28 16:19

    성윤이랑 노래방 가본지도 진짜 오래된것 같네요.
    근데 마지막 사진....감정 몰입 심하게 들어갔다가 가사 생각 안나서 모니터 살짝 보는 순간 포착???!!!
    민정씨 노래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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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5/28 21:44

      역시 민동씨 놀라운 추리력입니다..^^...
      전 민동씨 노래 듣고 싶어요...

  3. 준태어무이 2007/05/28 18:13

    새언냐...완전 최고...ㅋㅋㅋ 나같음 얼굴들고 몬다닌당.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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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5/28 21:45

      ㅋㅋㅋ 그래서 썬글 쓰고 댕겨..^^...

  4. 토끼 2007/05/29 07:19

    민정언니 이번사진들은 굴욕컨셉인가봐... 그냥 보면 아닌것 같은데 자세히 살펴보니..후후...재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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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선생 2007/05/29 22:21

    ㅎㅎ 글케, 완전 굴욕! 근데 나 더 굴욕인 건...별로 안챙피해..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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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똥글녀 2007/06/02 16:23

    너의 쩌렁쩌렁한 노래 소리가 마구 들릴듯...
    나는 안그래도 못부르는 노래..여기와서 노래방 갈 일도 없으니 더욱더 퇴화된듯..
    가끔 동요라도 좀 부를라 치면...왤케 부르기도 싫고, 소리도 잘 나오지도 않는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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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선생 2007/06/02 20:54

    언제 한국 안나와? 나와라..와서 같이 노래방 가자~~~ 우리도 여기서 정말 노래방 안 가서 노래를 정말 모르게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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