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래옥

2007/08/04 21:45
말로만 들어본 초계탕을 먹으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을지로 입구의 중앙극장 맞은편에....
어김없이 기다리는 사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회랑 가까와서 예배보고 오면 딱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자리잡고...
어르신네들이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찬인 무초절임과 닭고기 무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빈대떡 하나 주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계탕에 냉면사리 넣어서...
닭고기가 들어간 닭육수 냉면이라고 보면 되겠다....
식초가 많이 들어가서 독특한 육수맛 보다는 시큼한 느낌...
그냥 보통 고기집 냉면맛이랑 흡사...^^...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1. 김선생 2007/08/13 00:14

    냉면이랑 맛이 비슷했지요. 다 맛있었지만 주문하면 나오는 닭육수랑 닭고기무침이 참 맛있더군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07/08/13 08:42

      집에서 한번 해주겠다는 발언 기억하고 있소..^^..

    • 김선생 2007/08/13 20:18

      ㅋㅋ 나 원래 말로만 잘 하는 거 알만서~

  2. 일사후퇴 2009/03/14 11:37

    재개발로 없어진지가 언젠데...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09/03/15 20:20

      포스팅 날짜를 보며 아시겠지만 재개발 이전의 포스팅입니다...좀 사려깊게 포스팅을 읽어보고 댓글을 다시는게 어떠실지...대충 읽으시려거든 댓글을 달지 마시던가..

  3. 한병더 2010/06/04 13:41

    평래옥의 초계탕 기억 납니다
    지금은 없어져 너무 아쉬운 집이죠
    혹 초계탕을 또 먹고 싶으시면 파주의 법원라로 가시면 집이름이 초계탕이라는
    나름데로 유명한 집이 있네요
    제가 김작가님과 음식 성향이 비슷하여 재밌게 보고 갑니다
    참 그리고 춘천의 평양냉면집 추천 하고 파요
    자주 올려 주세요
    저도 막국수, 설렁탕, 모밀국수, 평양냉면 무지 좋아라 합니다 ^^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0/06/04 15:57

      평래옥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아직 다녀오진 못했지만 조만간 한번 방문할 예정입니다.
      인터넷 검색해 보시면 위치와 예전 포스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