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관

2007/08/12 22:40
곰탕 지존 '하동관'으로....
예전 을지로에서 명동쪽으로 이사 왔다고 해서 들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사람이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짐한 파가 인심 좋아 보인다...
먹다가 국물이 모자라면 리필도 해준다는...하지만 한번만 해준다는...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치와 밥이 말아진 곰탕이 나온다...
이렇게 8000원...10000원짜리를 시키면 내장등이 포함되었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를 듬뿍 넣고....소금은 넣지 않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렁탕류의 고깃국 매냐 김선생 시식...
김선생 평가는 투썸스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깍두기 국물의 준말인 '깍국'을 시키면 이렇게 깍두기 국물을 부어준다....
이것도 별미다...꼭 김치말이밥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운 여름에도 초만원....
앞으로 자주 들를듯...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1. 김선생 2007/08/13 00:04

    식당에 딱 들어섰을 때 나는 정육점 냄새 같은 것이 쪼매 거시기 했지만ㅋㅋ 그래도 역시 국물맛은 정말 짱짱짱이더군요. 영동설렁탕과 마포옥 그리고 하동관의 공통점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고깃국물 맛이 달달하니 기름지고 좋다는 것~ 맛의 공통점이 이젠 잘 보여요. 세곳 중에 이왕지사 같은 가격에 고기를 많이 주는 마포옥이 역시 젤로 좋다는~~결론!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07/08/13 08:20

      나도 마포옥 강추....
      마포옥엔 깍국이 없어서 다소 아쉬움...

    • 김선생 2007/08/13 20:16

      거기도 깍국 달라하면 줄 거 같아. 아님 김치 국물 그냥 넣고 먹어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