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옥

2007/08/19 21:50
점심에 우래옥에 냉면 먹으러 갔다가 엄청난 줄에 기겁하고...
나오는 길에 점심 때우러 들어간 설렁탕집...
을지로 4가 4번 출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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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하다...
동네 상가에서 파는 설렁탕과 별 다를바가 없는 심심하고 허전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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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8/28 00:12

    하도 맛난 집을 다니다 보니 여기가 평범하게 느껴지네요. 역시 설렁탕은 마포옥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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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8/28 00:40

      여긴 별두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