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2006/12/10 20:00

It's The Most Wonderful Time Of The Year - Andy Williams


저녁엔 미국에 있을때 김선생 일어 클래스 메이트였던 Bryan을 만나서...
미국에 있을때도 가끔 저녁 먹곤 했던 햏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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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세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와 있는데 오는 22일에 돌아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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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저녁 먹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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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삼겹살에 소주...
이 선수는 미국에서도 한국음식 즐겨 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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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서 연예인 함 해보겠다고 오디션도 몇군데에서 봤다는데 연락이 없다고...^^
한국말도 곧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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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보통 영어,우리말 8:2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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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참 맛있게 먹는다...
된장찌개도 떠 먹어 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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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커피 한잔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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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명동에서 잠깐 사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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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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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6/12/11 00:31

    일어반 클래스매이트가 아니라 홍콩친구인 커리나의 남자친구라서 알게 되었던 친구였나? 시간이 지나니 어떻게 친구를 만났었는지도 까먹게 되네요..^^ 암튼, 서울 생활 잘 하고 돌아가는 거 같아서 다행. 연말의 명동,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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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작가(Sean) 2006/12/11 07:45

    친구라고 하기엔 다소 어린감이 있소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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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선생 2006/12/11 10:22

    허긴..어리지. 동상 쯤 해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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