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칼국수 감자수제비

2007/08/26 14:57

김선생이 갑자기 칼국수가 먹고 싶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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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한우리 뒤쪽에 있는 칼국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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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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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은 사골국으로 끓인 칼국수를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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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만큼 맵지는 않은 김치...
대신 마늘을 많이 넣었다....흡사 명동 칼국수의 김치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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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와 수제비가 합쳐진 칼제비...
집에서 끓인 듯한 평범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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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8/28 13:22

    명칼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덜 걸죽하고..암튼, 맛나게 먹었습니다. 김치도 젓갈 많이 들어간 김치면서 마늘도 많이 들어가서 입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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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8/28 13:25

      역시 김선생 입맛은 토종...

  2. 똥글녀 2007/08/31 01:07

    한국가서 칼국수에 저런 김치한번 먹고 싶었는데, 못먹고 왔네..
    칼국수는 뭐니뭐니 해도 저 마늘향 진한 김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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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선생 2007/08/31 22:01

    글케 나만해도 너랑 한식이 아닌 양식집만 다녔던 듯하네... 여자친구들 위주로 만나다보면 아무래도 음식이 다 그쪽이니..^^ 조미료 잔뜩 넣고 함 끓여 먹어..^^ 글구 마늘김치는 마늘을 정말로 짱 많이 넣고 만들면 그맛이 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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