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감자탕

2007/09/06 21:59
갑자기 김선생이 감자탕이 먹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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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동네 가까운 감자탕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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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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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자탕 생각이 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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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다....
예전에 감자탕엔 감자가 주인공이었는데 이제는 돼지뼈와 뼈에 붙은 고기가 주인공....
감자탕이라는 말이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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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뼈에 마구 붙은 살코기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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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무리는 볶음밥....너무 시큼한 김치 때문에 감점....
대체로 특별하지 못하고 그냥 평균정도...
정말 감자탕 잘하는 집 추천 부탁 드립니다...^^...

길어지는 술자리면 새벽녘 마지막 순서로 소주잔을 기울이며 같이 했던 감자탕...
이젠 가족이 함께 먹는 저녁식사의 메뉴로 포지셔닝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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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9/10 23:20

    석관 있을 때 학교 식당에서 나온 걸 첨 먹어보고 감자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드랬죠. 그 후로 쭈욱 사랑받는 메뉴~~ 아주 맛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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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9/10 23:35

      김작가에겐 소주 없이는 다소 썰렁한 메뉴...

  2. 똥글녀 2007/09/13 17:32

    들깨가루, 깻잎향 가득한 감자탕...
    나도 먹구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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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선생 2007/09/13 23:43

    감자 뼈 있음 함 시도해봐..거기 그런 거 있어? 넘 만들기가 복잡시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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