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오션

2007/09/22 21:34
오랜만에 청량리 부모님 모시고 식사...
대치동의 '씨푸드오션'에서....


의중이는 약속이 있어서 불참하고 5명 행차....







김선생은 씨푸드오션을 무지 좋아라 한다는....^^....







배불리 먹고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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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9/26 22:45

    추석 연휴 시작 때 였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던지.. 맛있게 먹고 재밌게 수다 떨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의중이가 부페를 가줘야 본전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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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9/27 08:25

      이날도 40분은 기다렸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