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

2007/10/31 23:47
이용 - 잊혀진 계절


10월 마지막 날...^^...
퇴근 후 김선생과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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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서 저녁을 함께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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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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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마치고 김작가 충무로까지 김작가를 데리러 온 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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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필름 맡기려고 필름 소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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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똥글남 2007/11/01 01:40

    두분 다 의상이 근사하오...한국 늦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네요...한국 가고 시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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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11/01 08:26

      본좌는 두바이 가고 싶소...T.T

  2. 정아 2007/11/01 23:27

    저희도 10월의 마지막 밤에 강남에서 번개했는데...마지막 밤인지도 몰랐다는ㅋㅋ
    바쁜와중에 데이트하는 맛이 쏠쏠해요.

    예전에 약속했던 삼겹살에 소주한잔 해야하는데요~언제가 좋으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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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준태모친 2007/11/02 14:19

    새언냐 이쁘오..^^김작가씨두 나름 괘안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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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토끼 2007/11/02 18:31

    정말.. 의상이... 의상이.. 우리 의정부 태극당은 결코 구사할수없는 수준이네요.. 마이에 치마..^^ 10월의 마지막날이 지나갔는줄도 몰랐는데.. 이노래 참 들을수록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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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11/03 03:06

      은정...오랜만이야...
      얼굴 까먹을 지경이야..
      한번 뭉쳐야 되는데 쉽지 않네...^^...
      이작가랑도 술 마시고 싶은데 시간을 안내주네...

  5. 김선생 2007/11/04 12:27

    시월의 마지막 날인 건 저도 이 블로그 보면서 새삼 알게 되네요. 그날 당일날은 시월 마지막날인 줄 몰랐었다는..ㅋㅋ 이날따라 둘 다(아니지, 제가) 꽤 차려 입어서 데이트 복장처럼 보이네요..ㅋㅋ 저 스카프 하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스튜어디스 소리 들었어요. /정아야, 반가워, 글케 우리 함 만나야되는데 그지? 시간 함 만들어보자./ 아가씨, 땡큐! 글구, 김작가님도 벨벳 입으면 더 이뻐요 ㅎㅎ / 은정, 마이에 치마..언제 함 다같이 입고 밖에서 만나자~~ 또 소렌토 함 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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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서방 2007/11/09 15:54

    그간의 엽기(?) 사진들과는 컴플리틀리 상반된 사진들 이군여.
    멋지십니다.
    하지만, 어색한건 사실입니다. 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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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11/09 16:25

      크헉...원래 주중에는 저희도 정상모드로 생활한다는...^^...
      이 정도로 어색해 하시면 곤란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