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태근황

2007/11/10 22:52
준태가 머리에 리본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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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떠름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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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에서 '이랏샤이'라고 외치는 주방장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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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11/19 00:18

    많이 크신 준태씨~ 요즘 슬슬 말 안들어주시는..그래도 숙모를 좋아하라하는 탓에 이쁘기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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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11/19 08:34

      요즘 슬슬 말 안들을라 그래서 델구 놀기 어려워짐...^^

  2. KRISTIE♡ 2007/11/20 10:58

    이뻐라~ㅋㅋ
    요즘 땡스기빙 브렉이라~~
    놀면 뭐하나~ 싶기도 하고 해서
    일주일간 BOSTON에 일하러 와있는데...
    느무 바빠서... 삼촌네 만날 시간도 없어요...ㅠㅠ
    도착한날 공항에서 잠깐보고...아직 한번도...;;
    언니~~ 난 학생들 가르치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줄 몰랐어요..;;
    언니가 무쟈게 존경스럽삼~~ㅋㅋ
    내가 고등학교때 지금처럼 공부했음 아이비리그학생이 되었었을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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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7/11/20 21:55

      경이, 방가방가~
      땡스기빙...거참 부럽네~^^ 이곳은 그 분위기가 전혀 안나..ㅋㅋ
      고럼 고럼, 애들 가르치는 거 무쟈게 어렵쥐~
      알아줘서 고마워.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다.
      생활 잘 하구,
      잘 지내~~

  3. 준태모친 2007/11/21 11:17

    으찌나 까부시는지...늘 울어야만 진정이 되신다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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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서방 2007/11/22 09:31

    이랏샤이...일식 주방장...ㅋㅋㅋㅋㅋㅋ
    잠시 배잡고 웃다 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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