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푼이 생태찌개, 생대구탕

2006/12/17 16:45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 Carly Simon


신당동을 지나다가 우연히 들어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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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생태찌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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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메뉴가 단촐하다..
손님도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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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양푼에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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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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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알도 큼직하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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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도 생각보다 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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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먹었던 동태찌개보다 좋다..^^..
우연히 들어간 집에서 이렇게 배신하지 않으면 너무 행복하다...
시원한 국물에 큼직큼직한 생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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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6/12/17 21:59

    국물이 꽤 시원하고 텁텁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생각지도 않은 맛난 집이 걸려주면 매우 고맙죠. 오늘 그런 날이었네요~ 가까운 곳에 맛난 집 하나 확보해서 매우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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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준태모친 2006/12/18 18:54

    토욜날 통화됬더라두..또 먹긴 그랬겠넹..ㅋㅋ 한강생태집이 그림상으론 국물이 훨씬 더 시원할꺼같앙..완전 맛나...흠이라면 .쫌더 비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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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준태모친 2006/12/18 18:58

    17일이 일욜인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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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6/12/18 21:43

      그려 준태네 얘기듣고 우리도 동네에 있는 생태찌개집 간거여...^^...나중에 한강집 함 같이 가자...^^...역시 민동씨는 맛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