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하버시티)♬

2007/12/08 21:37
雪之華 - 中島美嘉


거리를 배회하다가 스위트 다이내스티(糖朝)에서 저녁을 먹기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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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람들이 즐겨먹는 죽, 면, 디저트 등을 파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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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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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이 주문한 새우완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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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는 매운 맛을 선택해서 주문했는데...
국물이 없는 비빔면 형태...그런대로 먹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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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밀가루 껍질에 새우가 들어있는 것...이름은 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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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저트는 두부푸딩...
한참을 기다렸다 받았다는...
의외로 홍콩사람들과 영어로 의사소통하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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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나오니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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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길건너 홍콩 최대 쇼핑몰이라는 하버시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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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구경하는 동안 김작가는 기다리면서 여기저기 사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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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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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시티를 나와서 홍콩섬 야경을 보고 몽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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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12/11 23:40

    엄청 피곤하고 감기 기운도 약간 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야경을 보러 갔던 시간이 9시가 이미 넘었을 시점으로 기억, 그리고 몽콕야시장으로 향하던 시간이 11시가 넘어서였으니..^^
    (결론적으로 몽콕 야시장은 그냥 다 문 닫고 정리하는 모습만 봤다는..ㅋㅋ)
    위험하지 않기 때문에 다니는 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죠.
    그리고 어딜 가든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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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선생 2007/12/11 23:39

    <이동 경로>
    sweet dynasty에서 완탕면과 누들, 푸딩을 먹다-> 하버시티 몰 구경-> 다시 페닌술라 호텔의 야경과 시계탑에서의 홍콩섬 야경을 보러 이동

    * Sweet Dynasty는 홍콩여행 책자마다 소개하는 음식점, 완탕면은 국물맛이 좋고 볶음 누들은 약간 새콤 달콤한 느낌이 가미된 비빔 국수 같은데..암튼, 재밌고 특이한 맛있는 맛~^^ 두부 푸딩은 연두부에 연유랑 타피오카(보바티(버블티)의 버블)을 넣어 먹는 맛과 비슷, 근데 맛있었다. 늦게 가져다 줘서 쫌 짜증난 것만 빼면 굳!!
    * 당조(Sweet Dynasty)에거 가자 마자 테이블에 가져다 주는 티팟에 담긴 티는 꽁짜가 아니라 돈을 내야한다는 것~ 인당 한 천원쯤?했던 것 같다.
    * 하버시티에서는 ZARA, b+ab등을 주로 구경했다. zara는 미국에서도 봤었지만 너무 애들 옷 같아서 그냥 그렇고 b+ab는 홍콩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홍콩 브랜드라는데 세일을 많이 하고 옷도 매우 comtemporary하고 trendy해서 너무 재밌었다~ 세일하는 걸로다 몇벌 건졌다는..ㅋㅋ좋은 기념품이 될 듯~
    * 여하튼 홍콩에는 미국서 보던 브랜드들+유럽브랜드들+홍콩브랜드가 거의 모두 있는 듯 했다. 홍콩사람들 부러버~~
    * 사진에는 별로 없지만 외국인들 정말 많았다. 국제도시임이 분명!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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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토끼 2007/12/12 02:30

    우리는 홍콩갔을때 별로 사람이 없었는데 홍콩젊은것들이 어딨나 했더니 죄다 몽콩에 모여있더라는.. 근데 난 홍콩배우만보고 엄청 기대했는데.. 완전 실망.. 얼굴은 동남아스탈에 키작고.. 까맣고.. 장국영, 유덕화는 엄~청 잘생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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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7/12/12 08:59

      ㅎㅎ 가서 보니 멋진 남자는 다 외국인들. 외국인들은 정말 똑똑에 돈 많고 잘생긴 사람들이더라구.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이라 돈도 많이 벌고 또 쫌 똑똑하기도 하겠지?ㅋㅋ 암튼, 현지 남정네들은 잘 보이지도 않고, 여성 이주 노동자들만 득시글하더라. 근데 여자들이 하나같이 못생겼어..ㅋㅋ 오빠말로는 너무 우울하게 생겼다고..ㅋㅋ 계속 우울해..우울해..하면서 다녔다~ 홍콩 배우들 완전 진짜 이쁜 사람들이겠더라고, 홍콩에선~

  4. 토끼 2007/12/12 12:11

    그러게 내가 그런얘기 했더니. 오빠가 남방계가 대부분이라서 그렇데. 찐빵같이 생겼어.. 우울..맞아 우울해.. 홍콩배우들은 주로 중국 한족같이 생겼잖아.. 그래 저녁에 란콰이퐁이나 그런데 바에 외국사람들이 일하고 스트레스풀러 맥주나 술 많이 마시고 있는데 멋져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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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똥글녀 2007/12/16 01:40

    쇼핑몰 다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겼겠당...
    b+ab는 첨 들어보는 브랜드이네...
    나도 한때 여기서 ZARA옷에 푹 빠졌다가. 지금은 한번 빨고나면 질이 영 안좋은거 같아서 요즘은 ZARA 끊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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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7/12/16 22:14

      b+ab는 홍콩 로컬브랜드인가봐. 그쪽 젊은이들한테는 인기가 좋더라구. zara는 옷 천이 대체로 너무 안 좋아서 못 사겠더라구. 쫌만 더 젊어도 한 두개 사서 입겠지만 빨면 바로 보풀일 거 같아서 손이 안 가더라. 디자인은 이쁘더구만.. 알마니 디자이너가 디자인한댔던가? 일반 사람들도 명품 디자인을 입게한다고 그랬다던가?^^ 근데 천이 너무 안 좋아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