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2008/02/29 19:00
오랜만에 밤샘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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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최고의 파트너 김정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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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새벽녘에 간단 취침...
언제나 수고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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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야근.

    Tracked from ::: Soulmate ::: 2008/03/03 11:58 del.

    이번 주는 야근. 야근. 야근. ^^ 나야 워낙 몰입을 좋아하는터라 야근이 싫지는 않다. 내 시간을 내가 컨트롤 할 수만 있다면 아침 일찍 출근하던 야근을 하던 그건 관계가 없다. 이번주는 마무..

Comments

  1. 김선생 2008/03/02 21:20

    ㅎㅎ 정우님의 검열도 없이..^^ 암튼,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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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3/02 22:24

      ㅋㅋㅋ..그렇군...정우의 사후검열이 필요하겠구려...^^

  2. 정우 2008/03/03 09:02

    이제 늙었나 보오.. 그날 죽는 줄 알았소... 침떨어지는 장면이 연출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오... 김작가님이 한팀이라 그 또한 다행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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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eetRain 2008/03/03 11:51

      침떨어지는 장면은 포착이 되지 않았으나, 발바닥은 눈에 어찌나 딱 들어오는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