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동

2008/03/01 19:01
고속도로를 여행하면 꼭 들르게 되는 휴게소..
휴게소 하면 우동이랑 핫바가 빠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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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을 마는 아주머님께 유뷰와 파를 더 넣어 달라고 하니 더욱 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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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입가심으로 핫바....

우동과 핫바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먹는 것이 제맛이다...
우동과 핫바를 먹으러 고속도로 휴게소에 간다면 지나친 오바인가?
세상을 살다보면 이러고 싶은 경우가 비일비재..
경제적 논리 이상의 그 무엇이 있긴 있다...
또 어떤 경우가 있을까?
예를 들면, 기름값, 톨비 들여가며 영덕가서 대게 사먹고 오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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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8/03/02 21:25

    ㅋㅋ 영덕가서 게만 사먹고 오기, 정말 비경제적. 그치만 콧바람 쐬고 오고 싶어하던 김작가님, 즐거웠죠? 저도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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