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중생일

2008/04/20 00:40

막내 처남 형중의 생일이라 저녁 모임...

경쟁사인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저녁식사...







ㅋㅋ 이건 아닌데...빕스에 가야 하는데 하면서도 아웃백으로 가야만 하는 이유는....







처가집 근처에 빕스는 없다는...
역시 외식사업에서 입지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 듯....ㅋㅋㅋ....
어쨌거나 오랜만에 모두 모여서 잘 먹고 웃고 떠든 좋은 시간...^^...
담번엔 빕스에 가기로 다짐을 하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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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8/05/04 13:48

    ㅎㅎ 담엔 빕스로다가 고??^^ 의중 형중의 아웃백 멤버쉽의 파워가 좀 더 쎈듯~^^ 수다떨고 맛난 거 먹고,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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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5/04 15:57

      ㅋ..빕스로 고고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