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국수

2008/06/24 17:28
역시 김씨네는 면사랑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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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소호정에 이어 사골 칼국수로 유명한 삼성국수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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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만두...
김작가가 좋아하는 음식 중의 하나인 만두...
만두피가 다소 두껍긴 하지만 만두소가 김작가 입에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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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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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한 고명에 진한 사골국물...그리고 손으로 뽑은 듯한 면...
개인적으로 소호정보다 삼성국수가 더 입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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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선생도 면사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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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8/05/25 22:28

    마지막 사진.. 이번엔 엽기로 연출한 거 아닌데, 그냥 자연스럽게 먹는 모습이 엽기네..ㅎㅎ 여기도 맛나대요. 개인적으로는 소호정이 좀 낫고 거기보다는 명동 롯데 삼계탕집의 칼국수가 쵝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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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5/25 22:32

      난 삼성국수가 쵝오...^^

  2. Mr.C 2008/12/03 21:59

    오늘 직원들 하고 삼성국수에 점심 먹으러 갔었습니다. 어북쟁반을 먹고 죽을 끊여 주는데, 그 죽이 먹고 싶어 직원들 모두 데리고 갔었어요. 드디어 죽을 시켰는데, 아줌마가 주방에서 가져 나온 밥이 딱 보기에 찬밥이였고, 밥에서 이상한 냄새가 확 나는거에요.. 그리고 그 밥그릇에 반은 콩밥이였고 반은 흰밥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설마.. 이게 티비에서 나오는 손님들이 먹다 남은 밥? 하고 순간 의심을 했지만, 그래도 설마.. 하는 생각에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아줌마가 하는 말, "주방 아줌마들이 콩밥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고, 흰밥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는 밥을 두종류 합니다..주방 아줌마들이 먹는 밥이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왜 콩밥이면 콩밥, 흰밥이면 희밥만 가져 오지, 왜 반반 섞어서 가져 오냐고 했더니, 그때부터 말을 못 하더라구요. 그래서, 죽을 안먹겠다고 계산을 하러 갔더니, 계산대에 주인이 서있더라구요. 그래서, 밥 맛있게 먹고 너무 기분 나쁘다고 했더니, 죽값도 안받았는데 왜 기분이 나쁘냐구 묻더라구요.... 참, 어이없는 식당 같아요. 서비스 정신 전혀 없고, 식당할 자격조차 없는 곳 입니다. 죽이 공짜도 아니고, 돈받고 매뉴에 있는 죽을 밥을 주방에서 먹던 찬밥을 주고, 그리고 그것도 먹다 남은 밥으로 당당히 손님 죽을 만듭니까? 다시는 삼성국수 안갈겁니다. 잘못을 하고도 인정을 안하는 곳, 그리고 그렇게 더러운 음식점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듭니다. 거기 주인이 나이든 여자분이고, 그리고 아들도 같이 하던데... 그집 자식들도 그곳에서 밥을 먹는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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