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열며....

2006/12/31 01:27
말도 탈도 많았던 2006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2007년이 열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나가는 2006년은 많은 변화와 선택의 시간이었습니다.
후회도 많고 아쉬움도 있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미소와 함께 지난 시간을 기억하면서 2007년을 맞습니다.
2007년에는 2006년보다 더욱 힘차게 뛸 것을 스스로 약속합니다.
김씨네를 찾아 오시는 여러분도 좋은 2007년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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