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2006/12/29 01:28
벌써 4년전 사진이다...
2002년 12월 29일 동생네와 베어스타운에 보드타러 가서...
한참 보드에 빠져서 매주 타러 가곤 했었는데 보드 탄지 3년이 넘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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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작가,김선생,민동씨,민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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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올림푸스 E-20로 사진질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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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보드타러 가라고 해도 별루 내키지 않는다...
열정이 식은걸까 아니면 체력이 떨어진걸까???
살면서 뭔가 하나 기다리고 즐기는 것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인데...
그때는 평생을 즐길거라고 생각했던 보드가 어느덧 멀어져 버렸고...
영원히 내 인생과 같이 갈 수 있는것이 있을까??
아니면 그런건 굳이 만들 필요가 없는건가??

어쨌든 스스로 멀리하게 된 일들이지만 지난 사진을 보면 그때가 그리운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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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6/12/31 02:08

    사진으로 하시오!!^^ 그립긴 하지만 추운데 보드니 스키니 들고 나설 생각을 하니 끔찍^^하구만요. 늙었나봐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Sean) 2006/12/31 02:11

      글게 말이오...스키장 가는 것이 일이 되어버린 이후 한번도 안간것 같소...다소 끔찍하게 느껴지는게 사실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