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태근황♬

2008/08/23 23:49

벗님들 - 당신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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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여행중이라 출타중인 성수동 본가에 방문....
김선생이 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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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는 열심히 색칠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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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었다 슈팅 찬스....
준태녀석이 이제는 사진 찍는데 점점 비협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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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 엄마의 협박성 회유에 의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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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열심히 집중하는 모습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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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랑 준태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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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우리 김선생....
그리고 이날 야구국대가 금메달을 쟁취...
축구장에서 야구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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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8/09/02 09:04

    마지막 사진, 내 표정이 왜이리 쓸쓸해보이나? ㅎㅎ 그리고 저 팔에 저 흉터, 여드름 뜯듯이 뜯었더만..저렇게 흉터가..비기 싫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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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9/02 09:47

      그러게..사진 색감도 그렇고 다소 우울한 분위기네...

  2. 준태모친 2008/09/03 09:18

    색감 일부러 그런거야? 파랑 토마스가 보라색이 되셨엉..그래서그른가 진짜 분위기가 다들 우울하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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