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우동♬

2008/12/21 00:21
테이 - 기적같은 이야기


신대방삼거리 역 근처의 소문난 우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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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이 김작가가 딱 좋아라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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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은 직접 기계로 뽑아서 쫄깃쫄깃....
국물은 시원하고 얼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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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밥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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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 제사 모시고 귀가길에 준태네와 방문...^^...
배가 불렀으나 김작가의 우동집 기행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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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8/12/23 00:00

    ㅎㅎ 김작가님의 국수 사랑은 말릴 수가 없네요..ㅎㅎ 준태아빠도 많이 다르지 않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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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12/23 00:27

      담번에는 민동씨께서 추천하시는 국수집으로 한번 가시죠...^^...
      국수 정말 조아..

  2. 준태파더 2008/12/23 11:48

    같이 가시죠. 이번엔 제가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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