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첫 일요일

2007/01/0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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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눈이 많이 왔다.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빨래와 설겆이로 하루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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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 김선생 연수 받는 용인에 김선생 면회하러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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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연수원 근처에서 아점 사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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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름모를 동네에서 셀카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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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신내동에 놀러와서 코스트코 나들이...
엄마와 함께 한 셀카...
핀도 놓치고 흔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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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 귀염둥이 준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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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이만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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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라고 취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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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준태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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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지 말라고 항의하는 준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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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태랑 아빠랑...
이렇게 또 주말이 확 지나가 버렸다..
다음 한 주도 모두 별일없는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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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쌍둥맘 2007/01/07 23:06

    김선생 연수 잘 받고 있구먼...무사히 잘 받고 돌아오길 바래....
    코스코 카트 보니까 생각난다..우린 애들이 2이다 보니 이인용 카트가 필요한데 미국 코스코는 카트 앞자리?에 2명이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참 편했는데 울나라는 1인용이라 서로 앞에 앉겠다고 가끔 싸움??? 그래서 각자 끌고 다닐 수 밖에 없다는...난 희재랑,,,,애들아빠는 승재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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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선생 2007/01/08 00:28

    울 신랑 빠르기도 하네. 벌써 사진을 올리다니~ 오늘 아침에 가습기에 딸기까지 사가지고 찾아온 울 신랑, 너무 고맙고 감동이었엉. 잠깐이어서 매우 아쉬웠지만 담주에 나가니깐 그때까정 잘 지내고 있길~ ^^ (울 신랑 멋지다고 룸메이트랑 울학교 선생님한테 난리 났음^^) 신내동서 밥먹고 장도 같이 보고, 잘했네. 준태부모님은 오늘 커플룩이네요? ^^ 다들 안녕해보이네요.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언니, 연수 잘 받고 있어요. 뭐 집이 최고인 건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제가 하기로 선택한 거니 딴소리 말고 집중해야지..싶어서 그냥 하루 하루 지내고 있어요. 나중에 가면 또 함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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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준태모친 2007/01/08 09:11

    새언냐 날두 추운데..하루빨리 구치소에서 나오기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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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선생 2007/01/09 08:25

    안그래도 창살없는 감옥이다 하고 있어요..ㅋㅋㅋ 다큰 어른들이 코디네이터들한테 일요일 아침에 교회간다고 외출증 써서 제출하고 그러지요. 쫌 웃겨요. 암튼, 맘대로 나갈 수 없으니 jail이다 그러고 있어요, 우스개로..이번 주면 외박이예요.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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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종환이 2007/01/10 11:16

    김선생 없다고 넘 좋아하는거 아닌가? 자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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