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네집국수♬

2009/08/08 03:47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떡갈비 먹으로 신식당을 찾았으나 점심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5시에 오라는 통보...
포기 못하고 근처 유명한 국수집으로 직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양 죽녹원 근처에 국수거리가 있다...
국수집이 몇군데 있는데 그중의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이 덥지만 야외에서 먹는 운치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멸치국수....
꼬들꼬들하고 굵은 국수의 식감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비빔국수...핸드블러....흔들리고 말았네...^^...
평범한 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집의 별미 약계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이연잔치국수에 반해 버린 김작가에게 큰 감흥을 주지 못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한그릇 뚝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물에 계란 삷는 중....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488

Comments

  1. 김선생 2009/08/11 13:17

    국수가 두꺼워서 스파게티 약간 불은 면 먹는 느낌, 그래도 맛은 좋았던 기억..특히 비빔이 더 맛있었죠~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09/08/11 13:42

      독득한 식감으로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