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Plate♬

2010/01/09 18:16
Black Eyed Peas - Boom Boom Pow





2010년 첫 포스팅....
추위와 폭설, 귀차니즘으로 포스팅이 뜸해졌다...
새해에는 더 열심히 살 것을 다짐하며.....

신정 연휴 끝나고 새해 첫 출근날 아침...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는 순간 완전 폭설.....
출근전 사진 한 커트 찍고...






주말 오후 머리 손질하러 갔다가 파스타 점심....
성신여대 앞 이탈리안 레스토랑....






김선생 새로운 부츠 장착...






생각보다 괜찮은 집....
물은 따뜻하고 레몬향 가득....






김작가의 새로운 장난감 블랙베리....
새것은 너무 비싸서 중고로 장만....






오늘 김선생 추천 점심은 태국식이었는데.....
태국식은 다음 기회로...
새로운 태국 요리집 수배 요망....






먼저 서빙되는 빵 비슷한 것...이건 전문용어로 뭐지??






마르게리따 피자....







김선생은 까르보나라....







김작가는 봉골레....








만난 섭취 시작...






역시 먹는건 즐겁다...







블랙베리....







일부러 찾아간 집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은 음식...
맛난 파스타로 주말 점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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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Try

    Tracked from Try 2015/04/12 13:20 del.

    Great Webpage, Maintain the very good job. Thanks a ton.

Comments

  1. 김선생 2010/01/10 22:02

    김치찌개가 땡긴다는 김작가님의 말을 살짝 무시하시고 태국음식점을 추천했다가 그곳도 기각..ㅎㅎ 최종 합의 하에 들어간 스파게리 집. 근데 입구에서 진동하는 김치냄새에 메뉴 선정이 다시 흔들릴까 살짝 걱정..근데, 맛이 괜찮아서 다행이었다는.. ^^ 알고보니 김치냄새는 직원들의 김치볶음밥 냄새~ㅎㅎ

    근데, 웃기는 건, 역시 한국인인지라..배고플 땐 김치냄새에 한식이 젤루 땡겨준다는...ㅋ 일욜 아침 브런치 실패가 다 같은 이유...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0/01/11 08:35

      태국 요리집을 새로 수배해서 다음엔 태국요리를 먹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