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수산 킹크랩, 대게♬

2010/01/24 20:39
지아(Zia) - 술 한잔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TV에 나왔던 킹크랩집....
김씨네가 다니는 교회 근처에 위치해서 전격 방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가면서 킹크랩이나 대게를 고르면 쪄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장님이 2Kg이 넘는 넘을 보여 주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씨네는 1.8Kg짜리로 하나 고르고...
이 정도면 둘이 적당하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찐 킹크랩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집에서는 물과 나중에 게장에 비벼먹을 밥 이외에 제공되는 것은 없다는...
음료나 술은 직접 사 와야 된다고...
밑반찬도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음직스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리통에 살이 꽉 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뜻하게 바로 찐 킹크랩도 대게만큼 맛있다...
보통 접하게 되는 차가운 킹크랩 다리도 맛있는데 따뜻하니 더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살 녹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딱지에 게장국물로 밥을 비벼먹을 준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가루, 김치, 참기름을 넣고 비벼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게 먹는 모습은 언제나 쵝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 맛나게 먹고 근처 코스트코 방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오니 재미나다...^^...
이것저것 필요한 것 좀 사고 귀가...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532

Comments

  1. 김선생 2010/01/24 20:44

    킹크랩 완전 짱짱짱!!!
    또 가고 시퍼라!!!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0/01/24 21:35

      싸진 않지만 가끔씩 먹어 줘야 할 듯...^^...
      아직도 손에는 비릿한 게 냄새가...ㅋㅋ

    • 정아양 2010/03/25 09:34

      아기 낳고 정신없이 살다가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저희는 킹크랩 미사리가서 쪄다 먹는데, 깔끔하게 쪄주고, 싸고, 정말 좋답니다. 6~7월이 가장 싸고 맛있다는데, 아기 좀 키워두고 그때 한번 뵈요. 미사리가서 쪄다가 먹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