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옥

2007/01/21 16:03
김선생 면회가서 설렁탕 한그릇....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대째 설렁탕을 한다는 분당의 '감미옥'
성남탄천 종합 운동장 옆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범한 내부....
역시 김선생은 설렁탕 매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삼겹살 매냐 김작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000원짜리 돌솥 설렁탕...
밥은 설렁탕에 말아 넣고 돌솥에서 숭늉을 제조하는 시스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주일만에 먹는 사제음식을 정말 맛나게...^^...
영동 설렁탕의 맛에 비해 아주 솔직하고 정직한 맛...
감칠 맛은 덜 하지만 담담하고 진지하다....^^....
근처 지나가다가 배고프면 한그릇 해 볼만함...
TAG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1. 김선생 2007/01/21 17:22

    난 정말 설렁탕 매냐~ 이곳도 맛있더라구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Sean) 2007/01/21 17:43

      감미옥은 설렁탕 속의 고기가 좀 적은듯 하오만...담번엔 마포옥으로 모시겠소...^^...

  2. 2007/01/22 10:55

    옥 씨리즈 ... 보건옥은 문선생께서 별로 였다고 했는데.... 설렁탕 아주 좋아라 하시는구려... 언제 의정부 진국 설렁탕 맛보러 오시오... 아, 전에 먹었던가? 분당에 비해 1000원 쌉니다. 돌솥 6000원 /일반 5000원. 게다가 동물원도 있소. 토끼 댓마리 돌아댕기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Sean) 2007/01/22 12:16

      진국 설렁탕 한번 방문토록 하겠소...
      방문전에 김선생 방문을 위한 의전에 관해 협의토록 하겠소...

  3. 2007/01/22 15:24

    머 자기돈 내고 먹고 가는건데... 그냥 그랜데우어 시동걸고 출발하면 되잖소. 아... 차 앞으로 안가나?

    perm. |  mod/del. |  reply.
  4. 이광철 2007/05/18 09:58

    저도 분당에 살지만 여기 설렁탕은 아직 접해 보질 못했습니다.
    요근래에 들어서 여기저기 감미옥이란 상호가 눈에 많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보기 힘들었으며 오로지 종로4가 세운상가 입구에 "감미옥"이 있었지요
    제눈에 접하게된 연대가 1974년도 부터였습니다.(아마 지금도 영업을...)
    궁금한것은 다른 곳과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Sean) 2007/05/20 05:34

      어떤 관계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