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그릴♬

2010/07/24 22:09

서인영 -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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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늦은 오후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한남동 바나나그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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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 하나만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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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은 햄버거스테이크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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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이 올라가 있는 것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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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는 이집에 오면 항상 먹는 클래식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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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접시 싹 비웠다....
이 집의 장점은 순수하고 순진한 맛의 고기패티....
수제 패티의 느낌 그대로....
개인적으로는 크라제버거 보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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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오시면 한번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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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0/07/26 10:15

    브런치 먹자고 꾸무럭대다 결국 5시가 다 되어 한남동으로 갔다는..ㅎㅎ 팬케이크스토리집으로 가다가 방향을 바꿔 햄버거로 종목을 바꾸고~~ 근데, 역쉬 바나나그릴 짱! 햄버거스테이크도 소스맛도 좋고 맛나더라구요. 아,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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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0/07/26 10:52

      브런치는 또 다시 다음 기회로 연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