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기와집불고기♬

2010/08/15 20:54
이창민,이현 - 밥만 잘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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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해운대로 가야하는데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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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변에 진동하는 맛있는 냄새에 기다려서 먹고 가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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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이렇게 구워서 서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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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한 소고기와 버섯, 마늘을 같이 숯불에 굽는다....
맛없을 수가 없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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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리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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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고기 좋아라 하는 김선생은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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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무지 귀엽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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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 정갈하다....
물김치도 지나치게 새콤달콤하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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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된 불고기를 찍어 먹을 참기름...
무지 고소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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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고기가 얇아 연하고 숯불향 깊게 배인 양념이 감칠맛....
양념도 강하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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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늘과 함께 먹으면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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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쌈에도 싸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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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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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된장찌개과 공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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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점심을 해치우고 바로 해운대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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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작가 2010/08/19 08:23

    김선생 취향에 딱 맞는 불고기...^^...
    올라오는 길에 또 들르고 싶었지만 참았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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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니엄마 2010/08/24 17:04

    와~ 여기 유명한 곳이었구나. 예전에 연수교육(?)인가 갔다가 단체로 허겁지겁 먹고 나왔었는데, 맛있어서 나중에 혼자 또 오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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