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양간♬

2010/08/15 21:31
에이트 - 이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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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우 생갈비가 유명하다는 집....
큼직한 갈비뼈가 붙어 있는 생갈비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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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생갈비는 다팔리고 없다고...ㅜ.ㅜ
내일 오후 6시쯤 다시 오라고...ㅋ..
아쉬운대로 등심과 갈비살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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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한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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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역 소주인 C1도 한병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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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은 제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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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메뉴로 나오는 고깃국물....설렁탕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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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이라고 나온 고기....
실망스러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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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질은 좋긴 하지만...육우라서 그런지 고기의 맛을 다소 밋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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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살...등심보다 갈비살이 더 좋다....
고기 구워 소주 한잔 하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바로 호텔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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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0/08/18 22:14

    우린 고기 매냐~~ 부산행이 결정된 이후로 울 신랑이 노래를 부르던 고기집에 갔지요~ 갈비살이 훨 맛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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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0/08/19 08:25

      정말 기대하고 갔는데 생갈비는 없고 다른 고기는 그저 그런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