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관♬

2010/10/16 23:10
Shampoo -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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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으로 찾은 명동 하동관...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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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게 썰어 놓은 파를 보면 흐믓하다...
항상 이런 파를 보면 메밀소바의 장국이 생각난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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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국 좋아하는 김선생...
광희동 부부 청대문 갔다가 아직 영업전이라 포기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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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간 고깃국에 밥이 말아져 나온다...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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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를 듬뿍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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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함께 흡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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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국물을 좀 더 요청하고 김치국물까지 넣어 후루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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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깃국 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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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힘되는 밥을 먹은 느낌... 좋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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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0/10/17 19:42

    헉...중간의 저 모습..심하다 싶넹..^^ 간만에 먹은 곰탕, 정말 쥑였다는...ㅋㅋ 근데 장사 잘되는 집, 게다 김치가 주 반찬인 집에서 김치보다 깍두기를 주로 내 주는 건 좀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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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0/10/17 19:46

      어떤날은 이렇게 맑은 곰탕이 뽀얀 설렁탕보다 땡기는 날이 있다는..ㅋ

  2. 준태대디 2010/10/26 09:17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김샘 한입샷 사진들 한곳에 모아서 보여주는 것도 재미날듯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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