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반점♬

2010/12/05 20:15
이문세 - 시를 위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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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역 근처의 동네 중국집...
인터넷에서 우연히 짬뽕이 실하다는 포스트를 보고 급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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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먹고 짬뽕 맛만 보러 방문..ㅋ
일요일이라 그런지 홀에 손님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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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와 양파가 먹음직스럽고 싱싱...양파가 마르지 않아 좋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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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선생이 탕수육 맛보고 싶어해서 10,000짜리 작은거 하나 주문...
소스고 지나치게 달고 시지 않아 좋다는...고기도 튀김이 바삭바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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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메냐 김선생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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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짬뽕....
찌들지 않은 국물과 야채가 싱싱...
오징어도 싱싱했지만 홍합살을 쓴것을 다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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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탱탱 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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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편....
동네 중국집으로 짬뽕이 순진하고 정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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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0/12/13 12:54

    파스타 먹고 나서 짬뽕 먹어보자는 말에 성질 낼뻔하던 걸 참으며 들어갔건만...
    헉...탕수육을 시키는 나 자신에 나도 어쩔 줄 모르며 결국 반 이상을 먹었다는..
    우린 정말 어쩜 좋아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0/12/13 13:34

      진정한 맛기행 전문가가 되기 위한 몸부림이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