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네 토종한우♬

2011/04/09 22:06
정엽 - 잊을게


정말 오랜만의 포스트...
요즘 토요일, 일요일 출근의 수렁에 빠져 너무 뜸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장동에 위치한 고기집...
요즘 인터넷 덕분에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듯...
토요일 저녁 8시가 다 된 시간이지만 한 20분 이상 기다린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출근했다가 일부러 맛난거 먹으러 나왔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선생과 이렇게 저녁 식사 같이 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고프고 피곤하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특등심 600g... 48,000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기가 환상적이진 않지만.. 소고기가 어디냐...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무침도 양념이 강하지 않은 것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선생의 고기 썰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고기는 진리다... 배신하지 않는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순간 포착 한입샷....
역시 고기 생각날 때 한번쯤 가볼만 하다...
다음번에는 생갈비를 꼭 먹어보고 싶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663

Comments

  1. 김선생 2011/04/10 00:46

    간만에 신랑이랑 같이 저녁 먹었네...
    왜 이리 바쁜지...^^
    고기는 뭐..걍 괜찮은 수준..
    그래도 가격이 괜찮으니 뭐...
    신랑, 내일도 회사 가사 일 잘해...화이팅~~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1/04/10 01:17

      다음번엔 생갈비 사주세유...^^

  2. 탁구다 2011/04/12 18:09

    김선생님 항상 느끼는거지만, 순간포착 한입샷, 너무 리얼한거 같아요.ㅋㅋ
    두분 자주 식사하세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1/04/12 22:01

      혹시 누구신지요? 본인을 밝히시지 않으시니 불편하네요..

    • 탁구다 2011/04/13 11:29

      안녕하세요.인터넷 검색중 우연히 들르게 되엇습니다.
      두분 사시는 모습이 좋아보여서,간혹 들리곤 합니다.
      제가 좀 불찰이 좀 있었네요.
      저는 전남 무안에 살고 있는
      방년 39세의 어성준이라고 합니다.
      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 김작가 2011/04/13 21:35

      저희 홈페이지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린 공간이지만 누가 누군지 정도는 알아야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말씀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좋은 글도 달아 주세요..저희도 재미난 사진, 맛있는 사진 계속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 준태파더 2011/04/13 09:57

    이번달은 정말 눈코 뜰새 없이 바쁘네요. ㅡㅡ;;;

    사진상으로 고기 색깔은 매우 훌륭한데 좀 질겨 보이는 군요.
    맞다면, 꼭 가봐야 겠어요. 너무 부드러운 것 보다 질긴 놈을 선호하거든요.
    돌아오는 주말에 시간나시면 식사 같이해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1/04/13 21:27

      네 그러시죠...요즘 저두 넘 바빠서 주말에도 출근하는 비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