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태 근황

2007/01/28 22:26
Beautiful Girl - 김아중



일요일 백화점에 잠시 볼 일 보고 준태 만나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화점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렁탕으로 느끼해진 입을 개운하게 씻어줄 아이스크림 한사발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준태씨 등장....
이제 말문이 터져서 별별 소리를 다한다...
그중에서도 제일 많이 하는 말은 '싫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점점 어린이 테가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난꾸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지들 엄마한테 혼나고 벌서는 중...ㅋㅋㅋ
벽보고 서 있기...말도 잘 듣는다...
가족 모두 저 모습 보고 배꼽 잡았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깊은 반성....그리고 갱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된 면벽수행의 시간을 끝내고 꿈나라로.....^^....
TAG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1. 김선생 2007/01/29 22:40

    ㅎㅎ 벽보고 서있으며 벌 받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사진엔 안나오지만 껌까지 씹으며 서있었지요.^^

    perm. |  mod/del. |  reply.
  2. 김작가(Sean) 2007/01/29 22:46

    껌을 질겅질겅 씹으면서 벽을 보고 깊은 자기 성찰에 빠진 준태씨....
    지금 보니 4등신 내지 4.5등신 정도 되시는듯...^^...ㅋㅋㅋ

    perm. |  mod/del. |  reply.
  3. 준태모친 2007/01/30 09:10

    ㅋㅋ 반성좀 하라고 첨으루 벌세운건데..은근히 즐기는게 아무래두 먹히지 않는듯함.OTL....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Sean) 2007/01/30 09:32

      ㅋㅋㅋ...처음 서는 벌 치고는 꽤 양호함...^^...
      껌 씹으면서 벽보고 서있는 걸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이 나온다는...

  4. 종환이 2007/02/02 07:51

    우리 르네도 면벽 수련 잘한다오. 준태와 틀린점은 두 손을 벽에 붙이고 한다는 점 빼면...

    perm. |  mod/del. |  reply.
  5. KRISTIE 2007/02/03 17:40

    날씨도 그르코 오늘 하루종일 우울했는데...:(
    오랜만에 들러서 많이 웃고가요~:)
    벌 서는 사진 내 홈피로 퍼가융~ㅋㅋ
    보고싶다...꼬마준태♡
    오빠..언니도 나랑 일촌맺쟈규~!!:)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Sean) 2007/02/03 20:28

      경이 오랜만이네...^^...
      역시 조카사랑은 이모구나...
      옛날엔 니네 엄니가 날 그렇게 이뻐했다는...ㅋㅋㅋ...
      내 싸이홈피는 왕 썰렁한데..일단 일촌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