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cko's Terrace♬

2011/07/24 20:40
장혜진 - 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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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브런치하러 이태원 게코스 테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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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담배연기 자욱한 bar와 같은 분위기...
아마 밤에는 그렇게 변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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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진하고 쓴만이 강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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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본 브런치 카페 중 제일 미국식인 듯해서 방문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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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스프도 하나 주문....
갈은 브로콜리를 듬뿍 넣어 고소하고 향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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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이 주문한 오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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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플랫터.. 계란은 서니사이드업으로...ㅋ..
아주 하드코어 미국식 아침식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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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드럽고 달콤하다기 보다 강하고 짭짤한 느낌...
남성적인 대륙의 맛...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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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터의 감자도 짭짤하고 강한 불에 조리한 터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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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렛을 빵에 얹어 샌드위치를 제조한 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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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가본 브런치 카페 중 제일 신대륙의 터프한 아침식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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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커피로 마무리....
브런치 카페 생각나면 또 오게 될 듯...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브런치 카페보다 다소 거칠고 투박한 느낌이 좋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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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1/07/25 14:28

    간만의 브런치..
    게코스가든의 미국 펍의 느낌이 매우 좋았다는...
    아..지금 보니 오믈렛 또 먹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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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1/07/25 15:22

      나두 참 좋았다는... 양도 푸짐하고..ㅋ

  2. 준태화이튕 2011/07/26 08:51

    일단 짭짤에서 급 호감...투박, 거침에서 넘어감.
    완죠~~~온 제 스똴 일듯 해요^^ 제가 좀 폭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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