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누룽지백숙♬

2011/09/03 20:25
윤도현밴드 - 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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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갑자기 닭백숙이 먹고 싶어서 찾은 곳...
성북동 누룽지백숙...
사람이 많아 기다려야 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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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하면 생각나는 시골스러운 산 아래 식당이 아니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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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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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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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은 단촐하다... 그리고 김치, 깍두기는 실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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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백숙과 셋트로 나오는 메밀전...
새싹채소와 같이 싸 먹으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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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백숙.... 의외로 닭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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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 아래에는 누룽지 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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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찹살닭죽 무지 좋아한다는...
누룽지가 아니었으면 하는 아쉬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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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 하나씩 흡입...
맛있다... 뭔가 마법의 재료가 들어간 듯...흡사 버터맛이 나는듯 하다...
아마도 다량의 조미료가 투입된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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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로 추정되는 뭔가가 투입된 것 같아 다소 아쉽다....
혹시라도 다시 오게 되면 메밀 수제비를 한번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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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1/09/05 20:34

    첫입에 버터처럼 부드러운 맛이 가득~ 그러더니 뒤로 갈수록 약간 느끼^^그래도 깔끔하고 세련된 음식점라 그냥 나쁘진 않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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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1/09/05 21:32

      나쁘지 않았으나 또 그 멀리까지 찾아가지는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