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래옥♬

2012/01/15 20:14
성시경 - 한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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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갔다가 오랜만에 강남 우래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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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우동으로 때우려다 가게가 문을 닫아서 급 우래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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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다렸다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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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한사발에 만천원씩이나 하는 고급식당...
불고기는 일인분에 이만팔천원씩....
그러나 사람이 무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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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진동하는 불고기 냄새를 외면하고 냉면, 장국 하나씩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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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훌륭한 비주얼...
강남 우래옥은 순면이 없는 아쉬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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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은 따뜻한 장국으로...
설렁탕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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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사리 반인분 추가해서 흡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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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은 장국에 밥말아서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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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하게 비어 있는 불고기 불판이 슬프게 보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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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흡입하고 남은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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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육수는 원샷으로 흡입하고 점심식사 끝...
역시 우래옥 냉면은 진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육수가 최고다..
면도 메밀향 가득한 최정상급...
가격이 비싸지만 꼭 한번 맛봐야 할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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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2/01/15 20:26

    우동 대신 냉면~~깔끔한 곳에서 먹는 것도 좋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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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2/01/15 20:34

      김씨네 냉면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