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우동

2007/02/08 01:30
을지로 3가 역 8번출구에 나오면 바로 보이는 집...
정통 일식 우동집은 아니지만 착한 가격 대비 예쁜 맛으로 유명한 집...
퇴근길에 김선생과 만나서 시식...^^...


크지 않은 규모....





직접 만든 오이 피클과 단무지가 짜지 않고 좋다...






유부가 듬뿍 들어간 유뷰우동  2800원...







튀김우동 3000원






그리고 유부초밥 3000원






맛나게 드시는 김선생....^^....
평범한 우동맛....
우동이 아무리 맛나봤자 우동맛 아니겠는가...^^...
우동에서 생갈비맛이 나길 바라면 반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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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2/10 10:15

    반찬이 가게에서 직접만든 거라 맛이 독특하고 손맛이 느껴져서 새롭긴 했찌만, 우동맛은 사실 평범한 편. 그래도 사람이 참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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