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성♬

2012/09/16 23:03
싸이(Psy) - 어땠을까 (Feat. 박정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릉동에 있는 중국집...
예배 보고 오는길에 전격 방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왕 짜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내동 살때 몇번 왔던 집...
이집 짬뽕이 괜찮았던 걸로 기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볶음밥도 궁금해서 주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짬뽕 국물이 아닌 향신료 맛이 살짝 나는 계란탕과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적당한 불맛과 함께 풍부한 고명...
평균 이상으로 평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짬뽕...
일단 비주얼은 합격이다...
뭔가 투명하고 칼칼할 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양념에 찌들지 않은 방금 만든 투명하고 싱싱한 맛이다..
약간 얼큰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선생은 맛만 봤지만 만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왕 대만족...또 오게 될듯...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산하라는 덕담과 함께 즐거운 점심을 먹고 쌍림동 푸드월드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저것 좀 사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풍 사진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썸에서 커피 한잔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일제면소에서 부산밀면 맛보고 귀가...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752

Comments

  1. 김선생 2012/09/16 23:57

    쭉쭉이 아빠는 커피 마시고 국수 먹고...먹는 음식 순서가 좀..ㅋㅋ
    간식 삼아 볶음밥 몇 숟갈 먹었는데 완전 맛이 끝내줬어요~~~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2/09/17 16:54

      비오니까 안시성 짬뽕 또 생각나네...

  2. 쭉쭉이고모부 2012/09/21 00:23

    김샘 얼굴 좋아보여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생각나는 음식 있으면 알려주세요. 함께 흡입하자구요.

    갑자기 명란 삼각김밥 생각이.....으흡.....침고인다^^;;;

    perm. |  mod/del. |  reply.
  3. 눈팅하며 부러워하던 1인이에요. 2012/09/27 18:58

    청대문 부부 해장국 검색하다가 오랫만에 들어와봤어요. 두분이 너무 사이 좋으셔서 자주 보다가 포맷하며 주소를 잊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김작가님. 혹시 `광해` 용산cgv에서 보시지 않으셨나요?직장 동료분들과?
    영화 끝나고 밖에 나오니 모니터 화면으로만 보던 분이 옆에 옆에 있어서 깜짝 놀라고 신기했더랬습니다.

    애인이랑 어디 갈까 고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김씨네님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건강하시구 추석 잘보내세요.

    아참! 2세 소식도 정말 축하드려요!

    perm. |  mod/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