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에서 효준이♬

2012/11/02 20:47
Wolfgang Amadeus Mozart - 세레나데 13번 G장조 작품 525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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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원해서 산후조리원으로 이동하는 날...
쭉쭉이는 효준이로 명명하기로 결정..
김선생과 김작가는 모나지 않고 동글동글하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라면서 몇가지 후보작 중 김.효.준.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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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점점 아기 모습이 나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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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되었지만 큰 아기의 자태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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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잔다...하루 종일 잔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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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눈도 뜬 모습을 자주 보여 준다...
눈만 떠줘도 다들 좋아라 한다.. 정말 막강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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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기스럽지 않고 느낌이 드는데 태어나서 고생해서 그런것 같아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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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참 귀엽다..
어린생명은 다 귀여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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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걸까?? 아직 웃음을 알지는 못할텐데...
잘 웃는 사람으로 크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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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이는 엄마 뱃속에서 예정일을 넘기고 몸무게도 많이 나가서 걱정했는데.
막상 태어나니 3.5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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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이런 새초롬한 입모습을 보여준다..
신생아는 기분이 좋으면 입모양을 이렇게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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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졸려서 기절상태...
먹고 자는게 일이라는데.. 아주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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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 있으면 뭔가 깊이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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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품에서 잠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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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렌즈를 바라본다...
고맙네 김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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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표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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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불편한 모양인데...
효준이와 이직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게 제일 큰 어려움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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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이 눈 뜨고 있는 모습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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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빠품에서도 잘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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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자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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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쁜 발 사진...
왜 이런 아기발 사진을 찍는지 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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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아직 각질이 남아 있다...
발가락 꼬물거리는 모습이 참 귀엽다...

부모 욕심보다 효준이 되고 싶은대로 클 수 있도록 조용히 도와주는 부모가 되고 싶다..
무엇보다 넉넉한 맘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이 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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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2/11/05 22:21

    울 아덜 효준 진짜 귀엽넹 ㅎㅎㅎ 난 푼수 엄마 ㅎㅎㅎ울 아들, 건강하고 밝은 사람으로 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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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윤성 2012/11/06 17:36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하고~ 좋겠다~ 김사장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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