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효준이♬

2012/12/09 18:15
빛과소금 -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효준이가 태어난지 벌써 50일이 되었네요.
그동안 찍었던 사진을 공개합니다.
아빠가 카메라만 들고 있을 수는 없더군요.
그래서 생각보단 사진찍기가 쉽지 않네요.
점점 좋은 장면을 담을 기회가 많아지겠죠..^^..





역시 자는 모습이 최곱니다...






얼굴에 여드름이 많아요...






효준 할머니 말씀이 효준이는 사진발이 별루라는군요..
다르게 얘기하면 실물이 더 낫다는..ㅋㅋ






이렇게 웃음을 보이면 녹지요..






아직도 잘자라고 꼭꼭 싸줍니다..






엄마를 쳐다 봅니다...






어떤 것이 아이를 잘 키우는 걸까요?






또래보다 큰건지 옷이 다 작네요..ㅋ






뭔가 생각이 많은 모양입니다..






김씨네 마루를 완전히 차지해 버렸네요..






귀여워요..












이제 슬슬 눈도 맞추고 아는척 하는것 같네요..






엄마랑 자고 있어요..






손을 위로 올리고 자는 버릇은 엄마랑 똑같아요..







얼굴에 여드름 없어지라고 마사지 해줘요..


















역시 효준이랑 엄마랑 젤 가까와요..






뭔가 기분이 좋군요..
이젠 자기 기분 표현 정도는 표정으로 하네요..







역시 아기는 자는게 최곱니다..






엄마랑 자는 모습이 똑같아요..






아빠 품에서도 잘 잡니다..












엎드려 놓으면 고개를 드네요..






벌떡 일어날 기세..






아빠를 닮았는지 힘은 센거 같아요..ㅋ






ㅋ 첫 가족사진인가요??






아빠랑 포즈를 취해 봅니다..












노출과다로 얼굴이 밝게 나오니 예쁘네요..






달덩이 혹은 금복주...ㅋ











엄마 품에서 잘 때가 젤 편한가 봅니다..





살짝 웃어주면 너무 예쁘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한편으론 이렇게 예쁜 아기로 영원히 같이 있고 싶기도 하고..ㅋㅋㅋ
TAG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760

Comments

  1. 김선생 2012/12/09 22:05

    울 이쁜 효준이..신생아 돌보는 일이 결쿠 쉽지는 않지만 울 효준이가 알아보고 웃어주는 맛에 하루 하루 행복하게 지내네요..울 효준이, 건강하게 자라렴~~~^^

    perm. |  mod/del. |  reply.
  2. rickdilee 2012/12/10 10:18

    홈페이지 보고 여기까지 보게되었습니다.
    아이가 예쁘네요..
    아이얼굴에 태열이라고 하나요?
    아이는 차가운곳에서 자게 하시고, 엄마는 따뜻한곳에서 주무시게 하세요.

    아이가 너무 더워서 열꽃이 핀듯....환기 잘시키시고요..^^
    아빠를 닮은듯합니다...
    두분 축하드려요

    perm. |  mod/del. |  reply.
    • 김선생 2012/12/25 17:40

      답장이 늦었네요...
      감사합니다..이렇게 댓글까지..
      시원하게 키운다고 하는데도 얼굴에 가끔 올라오네요..
      그리고 저 오돌도돌한 신생아 여드름은 사라질 기미가 영..안보이고..
      의사샘은 괜찮다고만 하시니..^^
      암튼, 감사드려요..

      자주 오셔서 조언 주세요`~

  3. Moyuko 2012/12/18 02:14

    Congratulations! He's suuuuuper cute!!! I wish I could visit you just to kiss him!!
    Hope all of you have wonderful holidays!

    perm. |  mod/del. |  reply.
    • 김선생 2012/12/25 17:39

      Moyu! Thanks!!

      I think... we could meet each other some time later..right? I really hope so!!! And... I wish that would be in France! ^^

      Hope you and Hitosh will have wonderful holidays,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