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a e Basta♬

2013/04/27 23:35
여행스케치 - 왠지 느낌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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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봉골레 스파게티가 먹고 싶어 성신여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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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결과 먹어볼만 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급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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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적으로 콜라 주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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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나오기 전까지 사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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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봉골레 스파게티 등장..
인터넷에서 보던바와 같이 양이 많고 국물도 자작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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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적당히 잘 삶겼고, 조개도 싱싱하다..
다만 불맛이 좀 부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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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매콤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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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다.. 아주 교과서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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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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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르곤졸라 피자까지..
서빙해 주던 알바생이 다 못먹을거라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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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열심히 흡입하여 알바생의 걱정이 기우였음을 확인시켜 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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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이는 엄마, 아빠의 흡입을 감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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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믓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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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아... 그만 찍으라는 건가? 렌즈를 가리는 효준이..ㅋㅋㅋ
굳이 찾아올 필요는 없지만 이 근처 오면 한번쯤 또 올수도 있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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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3/05/13 00:11

    ㅎㅎ 손으로 렌즈를 가리는 아들...ㅋㅋ
    다 컸네..ㅋㅋ

    파스타도 맛있고 피자도 맛있고..
    저날 이후로 살이 급격히 더 찐듯...ㅎㅎㅎ

    엄마 먹는 거 열심히 쳐다보는 아들..미안... 좀 더 크면 같이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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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3/05/13 10:00

      효준인 엄마아빠 먹는 모습이 신기한 모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