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배회♬

2013/04/27 23:51
10cm -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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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이 아까와서 삼청동으로 진출...
그러나 효준이는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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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김선생 혼자 봄햇살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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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무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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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효준이 끌고 여기저기 기웃기웃..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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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사진..
뒤로 보이는 낮은 지붕의 집과  그 위로 빌딩에 가리지 않은 하늘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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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군 꿋꿋하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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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회하다 한옥마을까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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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네는 처음인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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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는 라면 한사발 흡입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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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귀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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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들어가고 쌀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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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증샷 하나 날리고 일정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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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하는 차에서.. 효준이는 좀 지쳤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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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3/05/13 00:15

    ㅎㅎ 한번 나가면 하루 종일 밖에 있다 들어오는데도 우리 아들..잘 버텨..고맙게..
    주중에 집에만 있어 답답한 엄마 몸살나는 거 풀어주려고 참아주는 거 같네용...
    저 라면집...아무래도 짐 챙기고 바삐 나오다.. 라면값 안 내고 나온듯...
    가서 라면값 드려야하는데...
    또 갑시다~ 효준아버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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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3/05/13 10:02

      헐 맞다.. 라면값 드리러 다시 가야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