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효준이♬

2013/05/13 22:10

옥수사진관 - 푸른 날 (Blu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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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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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많이 좋아졌지만 더 깨끗해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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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렌즈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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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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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정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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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침대에 올라오면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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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폭신한 이불 느낌이 넘 좋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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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이한테 정말 행복한 집이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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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3/06/12 00:26

    그럼~더없이 행복한 집이겠지~
    목욕장면 첫번째 사진 손 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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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병주 2013/06/24 20:45

    성우야 나 병주야. 42기 6차 A팀 선배.... 7월 5일 7시 양재에서 팀선배들 간만에 모이기로 했는데 시간되면 같이 보자꾸나. 내 연락처는 010-5883-5211이야 전화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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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3/06/25 08:42

      우왕 반가워.. 이 얼마만이야.. 연락할께..

  3. 사심이 2013/06/28 09:53

    글을 안 남길 수 없게 만드는 가족이구만...

    효준이 많이 컸네~ 건강하고 착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며...

    네 마지막 글에 무한한 애정과 사랑이 느껴진다. 행복해 보여서 덩달아 기분 업~!

    효준이 알현하러 조만간 쳐들어갈 작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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