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치킨

2007/02/09 15:56
유명한 마늘치킨을 맛보러 반포치킨으로...
고속터미널에서 구반포로 가다가 세화여고를 지나서 왼쪽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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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뒷편에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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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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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묻히지 말라고 도구가 두개씩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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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기구이된 닭에 다진 마늘 소스를 발라서 한번더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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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드시는 김선생....
닭을 이미 익혀 놓아서 닭의 신선도가 다소 떨어진다...
감칠맛 나는 마늘소스도 중요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닭이 맛있어야 하는데...
마늘치킨이라하면 머리에 떠오르는 딱 그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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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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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2/11 16:11

    기릅 쪽 빠지게 구워진 전기구이 통닭에 마늘다진 소스를 발라서 다시 한번 살짝 구운 맛이죠. 근데 닭을 미리 다 구워둔 것에 마늘소스를 발라서 한번 데워준 정도라 바로 구워먹는 fresh함은 쪼금 떨어지는 듯. 그치만 맛있긴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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